[성주]참외축제 앞두고 관광환경 정비

생명문화공원 환경정화…쾌적한 축제 준비 박차

기사등록 : 2026.04.21 (화) 08:27:12 최종편집 : 2026.04.21 (화) 08:27:12      

생명문화공원 산책로 곳곳에서는 낙엽과 쓰레기를 정리하는 손길이 이어졌고, 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정비 작업이 진행됐다.


성주군사진(성주군 관광과  관광지 광[光] 내는 중!).jpg
관광지 광[光] 내는 중![성주군 제공]

성주군 관광과는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점검과 정비 활동에 나섰다.


지난 4월 20일 관광과 직원들은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의 하나로 생명문화공원을 찾아 대대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달에 이어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문화유산을 가꾸는 데 힘을 보태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생명의 가치를 주제로 한 축제 취지를 살려 생명문화공원을 정갈하게 가꾸고 방문객들이 성주의 고유한 생명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관광과 직원들은 공원 내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산책로와 휴식 공간을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하며 축제 기간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공원 곳곳을 세밀하게 살피며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작업이 병행돼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김미순 성주군 관광과장은 생명 기운이 넘치는 축제 시즌을 맞아 지역 생명 문화 거점 공간을 가꾸는 데 관광과가 앞장섰다고 밝히며, 함께 참여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정성껏 단장된 생명문화공원에서 방문객들이 성주의 따뜻한 생명력을 직접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성주 참외의 우수성과 생명 문화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봄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사전 정비는 축제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성주군은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