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바 선거구 국민의힘 2-나 양진오 구미시의원 후보가 오는 5월 1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선산읍 선산대로 1408 선산터미널 1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선다.
양진오 구미시의원 후보 개소식 초청장[양진오 후보 제공]
이번 개소식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소통·화합 개소식’을 주제로 진행되며 선산·무을·옥성·도개 지역 주민과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 비전과 주요 공약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양 후보는 “정치는 주민 삶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시작돼야 한다”며 “주민과 늘 함께 호흡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산권은 농촌과 도심이 공존하는 지역인 만큼 주민 생활과 직결된 교통·복지·경제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갈등보다 화합,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실천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낮은 자세로 주민 의견을 끝까지 듣고 지역 발전의 해답을 찾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현재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통시장과 농촌마을, 생활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도로·교통 환경 개선과 농촌 정주여건 향상, 소상공인 지원 확대, 어르신 복지 강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생활 공약 마련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 후보는 제9대 구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민원 해소에 힘써 왔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주민 소통 강화에 집중해 왔다.
또 국민의힘 구미시 당원협의회 활동과 지역 사회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선산권 주민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구미시 바 선거구 선거 분위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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