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송정동·원평동·형곡동 주민들이 선택한 새 시의원에 김재우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김재우 구미시의회원 당선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의원 선거 개표 결과 김재우 후보가 시민들의 지지를 얻으며 당선을 확정했다. 개표장에는 지지자들과 선거 관계자들이 모여 결과를 지켜봤으며 당선이 확정되자 축하와 환호가 이어졌다.
김재우 당선인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지역 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민들과 가까운 현장에서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선거기간 동안 교통환경 개선, 주차난 해소, 도시환경 정비, 교육환경 개선, 복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왔다.
특히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약속하며 시민 중심의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역사회에서는 김 당선인이 주민들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예산 집행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감시와 견제 기능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는지 꼼꼼히 살피고 각종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점검하는 등 시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당선은 지역 발전과 생활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이자 집행부를 견제하는 책임 있는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김재우 당선인은 앞으로 구미시의회에서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는 한편 시민의 입장에서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