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구미시 제6선거구(산동읍·해평면·장천면) 경상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윤종호 후보가 당선되며 재선 도의원으로서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윤종호 경상북도의원 당선자
개표가 진행된 이날 밤 선거사무소에는 지지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봤으며, 윤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자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재선 성공을 축하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윤 당선자는 교육 현장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교육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평소 교육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는 신념 아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 정책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한 윤 당선자는 학교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복지 확대, 학생 안전 강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을 쏟아왔으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왔다.
특히 산동읍의 급속한 인구 증가에 따른 학교 신설과 교육시설 확충, 통학환경 개선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였으며 해평면과 장천면의 교육격차 해소와 농촌지역 교육환경 개선에도 노력해 왔다.
윤 당선자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교육 발전을 비롯해 교통망 확충, 농업 경쟁력 강화, 기업 유치 기반 확대, 청년 정착 지원, 주민 복지 향상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역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산동읍의 도시 성장과 해평면·장천면의 농촌 발전이 함께 이뤄지는 균형발전을 목표로 생활SOC 확충과 주민 편의시설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혀왔다.
윤 당선자는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육전문가로서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동·해평·장천의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교육과 복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윤종호 당선자는 앞으로도 교육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는 한편,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도 적극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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